두산건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두산건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 이범희 기자
  • 입력 2018-06-28 08:11
  • 승인 2018.06.2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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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이 7월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 일원에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1187가구이며, 전 세대 69~84㎡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주택 평형별로는 △69㎡ 247가구 △78㎡ 473가구 △84㎡ 467가구로 이뤄진다.

전 세대를 4베이(bay)로 설계해 공간 효율성을 높여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또 알파룸(78㎡, 84㎡) 및 팬트리(69㎡) 등 혁신평면을 적용해 수납공간도 풍부하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설계되어 있다. 또 단지 중앙이 조경공간으로 구성된 공원형 단지로 일조량 및 조망권이 우수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큰 강점이다. 녹지면적이 약 20,000㎡로 대지면적의 약 40%를 확보했다. 단지 중심부에 입주민의 휴식을 위한 정원과 단지내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도 3개소 조성한다.
단지주변에 약 18,291.4m2의 근린공원이 단지와 연결되어 조성되며, 동진원1공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다올공원 등도 가까워 가벼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은 환경을 지녔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인접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1년 GTX∙분당선 환승역인 용인역(가칭)을 개통하면 용인역(가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도로교통으로는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신갈JC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동백죽전대로를 통해 분당, 판교 등으로 이동이 쉽고, 삼막곡~동백간도로를 통해서는 용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또 신갈~대촌 간 고속화 우회도로가 오는 2019년 개통예정이며 제2경부고속도로(2021년 개통예정), 제2외곽순환도로(2021년 개통예정) 등도 단지 인근에 개통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

교육여건 및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에서 어정초와 어정중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중일초, 동백고, 강남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마트 동백점, 쥬네브월드, CGV 동백점 등 쇼핑시설과 문화시설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

‘신동백 두산위브더 제니스’의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우선 각 세대별로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적용했다. 렌지후드와 휀을 분리시켜 소음을 최소화 시키고, 유해가스 등을 신속하게 배출하기 위해 후드의 배기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냄새역류를 차단하기 위해 전동댐퍼를 적용한 저소음 분리형 렌지후드를 적용했다. 바이러스 살균과정을 거쳐 맑고 깨끗하고 미네랄과 용존 산소가 풍부한 음용수를 각 세대에 공급하는 중앙 정수시스템도 적용될 계획이다.

이밖에 홈네트워크 시스템 및 집안 전등이나 가스밸브 등을 현관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일괄제어 스위치가 적용되고,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할 수 있는 원격검침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6-4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