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출신 지오, “크리에이터 전향 후 열흘 만에 3000만 원 벌어”
엠블랙 출신 지오, “크리에이터 전향 후 열흘 만에 3000만 원 벌어”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8-07-03 16:11
  • 승인 2018.07.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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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플러스 제공]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3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100회 맞이 ‘커플특집’에 스윙스-임보라 커플과 지오-최예슬 커플이 출연한다.
 
비디오스타 100회 ‘비스 백회 유익 특집! 우리 사랑 100℃’편에서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스타커플들이 출연해 강력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엠블랙의 보컬이었던 지오는 이날 방송을 통해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전향한 이후의 생활을 밝히며 크리에이터 전향 후 열흘 만에 30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래전부터 크리에이터를 꿈꿨다는 지오는 개인 방송을 위해 장비에 많은 돈을 투자했다며 금액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또한 이날 지오는 내년 최예슬과 스몰 웨딩을 올리고 싶다고 털어놔 MC는 물론 최예슬까지 놀라게 했다. 지오는 진중하게 결혼을 전제로 최예슬과 만나고 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고, 최예슬에 대한 사랑과 무한 믿음을 과시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지오의 직업 전향부터 러브 스토리 등 자세한 이야기는 3일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