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관광공사 노·사는 9일 공사 회의장에서 민선 7기를 맞이해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경북도 문화관광 활성화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경북도관광공사 노·사가 9일 공사 회의장에서 민선 7기를 맞이해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경북도 문화관광 활성화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경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와 공사노동조합(위원장 강윤구)은 경북도 문화관광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내용으로 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노사공동선언문 주요내용은 ▶민선 7기를 맞이해 경북 도정에 적극 동참하고,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에 앞장선다. ▶문화관광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조직경쟁력 강화
▶상호신뢰 구축 및 상생의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노사문화 정착.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 및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 실현 등을 포함했다.

이번 공동선언문 발표는 민선 7기를 맞이해 노동조합이 공사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성사됐다.

이강윤구 노동조합위원장은 “노사 한마음으로 문화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동반자로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재춘 공사 사장대행은 “이번 공동선언은 노사가 미래 성장의 동반자로 인정하는‘우리’라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며, 이번 선언을 통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경북도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윤구 노동조합위원장도 “노사 한마음으로 문화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동반자로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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