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는 키즈쿠킹 등 6개의 강좌를 포함한 2018년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시립 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진주시립도서관
오는 31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하는 문화교실은 6세 아동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예술탐험대, 여름방학 숙제만들기, 어린이를 위한 토탈공예, 키즈쿠킹을 도동어린이도서관에서는 체험 한국사, 뚝딱뚝딱 신나는 여름방학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84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11일부터 17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여름 방학을 유익하고 건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문화교실을 통해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교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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