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과제 발굴을 위해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KORAD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과제 발굴을 위해 지난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KORAD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11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 주제는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유업무의 공공성 제고, 대국민 서비스 및 조직운영 혁신, 소득주도 일자리 중심 경제선도 등 7개다.

특히 시민단체, 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KORAD 시민참여 혁신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에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자는 공단의 시민참여혁신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차성수 이사장은 “국민소통과 혁신성과 창출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 또는 국민생각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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