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시민행복도시’ 위해 고군분투
고양시 일산서구, ‘시민행복도시’ 위해 고군분투
  • 경기 북부 강동기 기자
  • 입력 2018-07-12 12:55
  • 승인 2018.07.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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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간부회의 개최, 체감하는 시민행정 위한 협업 강조
[일요서울|고양 강동기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서구는 지난 12일 새로운 민선7기 출범에 따른 업무 추진방향과 기존 현안 및 우천 대비 재해 안전점검을 위해 각 부서장이 함께하는 간부회의를 실시했다.
   
고양시는 민선7기 ‘평화가 온다 기회가 온다’는 슬로건 아래 ▲평화경제특별시, ▲시민중심도시, ▲시민행복도시의 시정철학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일산서구는 민선7기 초창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혼선을 예방하고 시민중심도시를 위한 효율적인 업무협업을 위해 자유로운 토론방식의 회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회의를 주관한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민선7기가 되어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민 중심 행정”이라며 “민선7기의 정책방향을 모든 부서가 숙지하고 시민을 위한 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업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달라”고 언급하면서 “시민중심으로 지금 현재 시민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사고를 가지자”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경기 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