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19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음정마을 비리내 폭포에서 피서객들이 폭포수를 맞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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