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함양 이도균 기자] 지난 26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휴천면 한남마을 나박정숲 앞 엄천강에서 피서객들이 뗏목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2018년 지리산 엄천강변축제가 열려 래프팅, 뗏목타기, 빠가사리 낚시, 다슬기 잡기, 은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수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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