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立秋)를 닷새 앞둔 2일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에서 아낙네가 폭염을 이기고 잘 자란 고추를 정성스레 말리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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