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심플리쿡이 오크밸리와 손잡고, 리조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간편하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심플리쿡X오크밸리 전용 상품을 10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 기획은 설문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실제로 8월중 GS리테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장 고민 되는 것 중에 먹거리 고민이 1위(35%)를 차지했으며, 다음이 여행 장소가 2위(28%), 날짜/시기가 3위(15%)라는 결과를 얻고, 여름 휴가 기간 중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 패키지를 기획 했다.

이번 출시되는 상품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인기가 높은 오크밸리 리조트와 구성한 패키지 상품으로 오크밸리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여행 기간 중 오크밸리 지하에 있는 GS25에서 찾아 룸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향후에는 단풍시즌과 스키시즌에 맞는 패키지상품 등도 출시할 계획이다.

양호승 GS리테일 심플리쿡팀장은 “여행 기간 동안 휴양지로 재료 운반과 복잡한 조리를 하지않고, 자신이 즐기고 싶은 먹거리를 편리하게 받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좀더 큰 가치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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