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7월23일부터 8월22일까지 청도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수영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중 수영특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청도군은 7월23일부터 8월22일까지 청도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수영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중 수영특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매년 여름방학기간에 관내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초급, 중급, 고급반을 편성, 시간대별 4개의 반으로 나눠 수영특강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진취성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영은 모든 근육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이자 폐활량을 늘려주는 유산소 운동으로 방학동안 학생들에게 신체발달측면에서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영 영법습득을 위한 강습과 생존수영, 레크레이션이 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학 기간 중 수영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