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역대 최강의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공개 직후 미국, 영국 등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갤럭시 노트9’은 한 단계 진화한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외장 메모리 사용시 최대 1TB용량을 지원하는 메모리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갤럭시 노트9’은 8월 24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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