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임실 고봉석 기자]임실군은 2019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을 위한 ‘임실군 지자체 합동평가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경남 통영시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 및 컨설팅은 군의 지표담당자 및 민선7기 공약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실적을 평가하는 2019년 평가를 대비, 합동평가 지표이해와 실적제고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지방자치단체평가의 유형 및 내용과 합동평가제도의 운영 실태, 합동평가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대응방안 등이다.

지표교육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해육 실장이 실시했다.

특히 민선7기 공약, 합동평가지표를 BSC평가에 도입하는 등 3가지 분야의 공통대응을 위한 토의도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우수사례지 방문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실무자 중심의 업무능력 강화를 위하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 등 행정에 적용 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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