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2’ 출신 레인즈, 해체 수순
‘프로듀스101 2’ 출신 레인즈, 해체 수순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8-10-16 09:55
  • 승인 2018.10.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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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로 그룹 활동 마무리···무기한 활동중단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 [뉴시스]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 [뉴시스]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 출신 그룹 레인즈(RAINZ)’1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사실상 해체한다.

프로젝트 레인즈에 따르면 오는 28일 일본 활동을 마지막으로 무기한 활동중지에 들어간다.

레인즈는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신의 연습생들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 그룹이다.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구성됐다. 팀 이름은 팬들이 지어줬다.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을 압축한 것이다.

201710월 첫 앨범 발표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총 4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프로젝트 레인즈는 "팬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소중한 기회로 멤버들은 간절했던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로 지금껏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었다""1028일 활동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