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호텔조리과 과정 10회 졸업작품전 개최
서울호서전문학교 호텔조리과 과정 10회 졸업작품전 개최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8-11-05 13:35
  • 승인 2018.11.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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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호텔조리과 과정이 지난 2일 ‘제 10회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졸업작품전은 호서갤러리에서 작품전시와 야외 행사장에서 푸드 트럭과 푸드코트 부스를 설치해 졸업생들이 직접 음식을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식, 중식, 일식, 튀김, 스낵, 아시안, 면요리 등 7개 부문에 21개 팀이 1,000인분이 넘는 음식을 준비해 내외 귀빈, 재학생, 교직원 등의 호응에 힘입어 2시간 만에 완판됐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조리과 과정은 세계조리사협회(WACS) 인증 교육기관으로 왁스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재학생들이 국제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교육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지원을 기반으로 호텔조리과 과정은 국내외 각종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호텔조리과 과정에는 남성렬, 김소봉 스타셰프와 WACS 심사위원이자 국가대표 감독인 김동석 심화과정 교수, 국가대표 코치 이상민 교수 등 기능장 교수들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현재 호텔조리과 과정은 100% 면접 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