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 즐기는 겨울여행...야경 좋은 호텔은?
광안리에서 즐기는 겨울여행...야경 좋은 호텔은?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8-11-05 21:49
  • 승인 2018.11.0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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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호텔 광안리 전경
켄트호텔 광안리 전경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켄트호텔 광안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와인 파티가 포함된 ‘스파클링 윈터(Sparkling Winter) 패키지’를 12월 31일(월)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광안리 일대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겨울 여행의 낭만을 더해줄 와인 파티와 시즌 스페셜 메뉴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스파클링 윈터 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객실(1박), 멤버스 라운지 와인 파티(2인), 윈터 시즌 스페셜 메뉴(2인), 필로우 오더 4종 서비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와인 파티와 윈터 시즌 스페셜 메뉴는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15층 멤버스 라운지에서 이용할 수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부산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즐길 수 있는 와인 파티는 레드, 화이트, 로제, 스파클링 등 다양한 종류의 와인 7종과 레드락 오리지널 생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와인과 맥주 등과 페어링하기 좋은 뷔페 메뉴 10여 종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뷔페 메뉴는 카프레제 샐러드, 과일 4종, 치즈류, 비어햄과 살라미, 비프 카르파치오, 버팔로윙, 토마토스튜, 고르곤졸라 피자 등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윈터 시즌 스페셜 메뉴는 ‘소시지 플래터’와 ‘어묵바&사케’가 제공된다. 11월 한 달 동안에는 소시지 플래터(2인 기준/ 1회)를, 12월에는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따끈한 어묵과 사케가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