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1일 띠별운세
[오늘의 운세] 11일 띠별운세
  • 일요서울
  • 입력 2018-11-09 18:32
  • 승인 2018.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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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48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60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해라.
1972년생, 여행을 하게 되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84년생, 취직을 하려는 사람은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소띠 :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먼저 우선순위를 정해라. 
1949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1년생, 가까운 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니 주의해라.
1973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
1985년생, 신의를 두텁게하며 기다려야 한다. 

범띠 : 사방이 험한 산들로 막혀있다. 오늘은 매사에 신중해라. 
1950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2년생,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는 있지만 결과가 불만족스럽다.
1974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왔으니 움직여라.
1986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토끼띠 :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1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라.
1963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75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87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용띠 :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2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1964년생, 직원들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해라.
1976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198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해라.

뱀띠 : 일이 복잡하게 꼬이게 되어 생각이 많아 진다. 
1953년생, 힘겨운 일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
1965년생, 이유없이 너무 잘해주는 사람을 경계하라.
1977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9년생, 이성을 가까이 하지 마라. 

말띠 : 강한 사람에게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4년생, 점차적으로 원하던 뜻을 이루게 된다.
1966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78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늘어나게 된다.
1990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게 된다. 

양띠 :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5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67년생, 주변에서 자신을 도와줄 사람들이 많이 나타난다.
1979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두르지 마라.
1991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원숭이띠 : 날씨는 좋으나 기분이 우울하니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56년생, 좋은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 마라.
1968년생, 다시 시작해라.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80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92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러야 한다. 

닭띠 :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언행에 신중해라. 
1957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때이다.
1969년생, 하고 싶은 일보다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해라.
1981년생, 먼 곳에서 친구나 지인이 찾아오니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1993년생, 결실을 얻을 수는 있지만 조금 부족하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개띠 :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58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70년생, 무리하게 확장하는 것은 금물이다. 소극적으로 움직여라.
1982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94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해라. 

돼지띠 :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불편하다. 
1959년생, 예상하지 못했던 방해꾼을 만나게되어 답답함이 가득하다.
1971년생, 첫인상이 중요하다. 청결유지에 힘써라.
1983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고 만사가 꽉 막혀있다.
1995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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