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3분기 영업익 451억 원…매출 648억 원
한국토지신탁, 3분기 영업익 451억 원…매출 648억 원
  • 강휘호 기자
  • 입력 2018-11-10 09:51
  • 승인 2018.11.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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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강휘호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9일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한 451억14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3.0% 늘어난 648억7900만 원이다. 또 순이익은 28.4% 증가한 441억6900만 원이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