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오는 23일까지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에 필요한 재원를 지원하는 ‘2018 전국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8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은 신청 기관의 규모와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약 20여 개 시설을 선정하며, 선정기관에는 최대 500만 원 이내의 기자재 또는 지역주민 조직화,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의 부족한 시설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부족한 영세 시설을 위주로 선정하며, 시설 운영에 실직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자재와 장비 및 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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