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김윤석...이제 더이상 악역 조연 아니다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김윤석...이제 더이상 악역 조연 아니다
  • 신희철 기자
  • 입력 2018-11-24 18:42
  • 승인 2018.11.2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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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화면]
[SBS 캡처 화면]

 

[일요서울 ㅣ 신희철 기자] 2018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김윤석이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김윤석은 그동안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천의 얼굴을 소유', '최고의 연기력', '악역부터 주인공까지 모든 역할을 소화 가능', '흥행보증수표' 등 각종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이다.

신희철 기자 hichery81@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