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서 열린 고위 ‘당정청협의회’
삼청동서 열린 고위 ‘당정청협의회’
  • 조택영 기자
  • 입력 2018-12-12 10:57
  • 승인 2018.12.12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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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 당대표 비서실장,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당대표비서실장. [뉴시스]
왼쪽부터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 당대표 비서실장,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당대표비서실장. [뉴시스]

[일요서울 | 조택영 기자]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협의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야기 하고 있다

이날 고위당정청의 논의 안건은 예산안 및 세법개정안 국회통과에 따른 후속조치, 중점법안 추진상황 및 향후대책, 최근 안전사고 후속조치 등이다.

조택영 기자 cty@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