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하자' 노태강-원길우 악수
'2032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하자' 노태강-원길우 악수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8-12-15 09:31
  • 승인 2018.12.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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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노태강과 원길우 [뉴시스]
악수하는 노태강과 원길우 [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오른쪽)과 원길우 체육성 부상이 지난 14일 북측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린 제2차 남북체육분과회담에서 합의문을 교환한 뒤 악수하고 있다. 남북은 이번 회담에서 2020 도쿄하계올림픽 공동진출과 2032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를 위한 세부 추진방안 등을 협의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