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탐나는 크루즈’ 세 번째 기항지 ‘제노아’ 도착...멤버들 춤실력 공개?
tvN ‘탐나는 크루즈’ 세 번째 기항지 ‘제노아’ 도착...멤버들 춤실력 공개?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8-12-29 16:39
  • 승인 2018.12.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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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장동민, 솔비, 김지훈, 윤소희, 혁, 박재정, 레이철 등 출연
'탐나는 크루즈' 캡처 화면 [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화면 [tvN]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tvN ‘탐나는 크루즈(기획 이근찬/연출 반재명/제작 하이씨씨)’에서 제노아 속 숨은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가혹한 ‘낙오 레이스’가 펼쳐진다.

지난주 마르세유의 ‘新 트렌드 투어’를 즐기고, 크루즈 내 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한 멤버들은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댄스 본능을 드러내며 쇼킹한 춤 실력으로 승객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흥미진진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세 번째 기항지인 제노아에 도착한 탐나는 크루즈 멤버들은 제노아 근교도시이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도시로 꼽히는 ‘포르토피노’로 떠난다.

하지만 한 명씩 떨어지는 ‘낙오 레이스’라는 잔인한 예외자 선정 방법에 모두 멘붕에 빠진다고.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싸움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운명의 '낙오 레이스'에서 살아남은 멤버들은 에메랄드 빛 지중해 바다 속에 자리 잡은 그리스도상을 볼 수 있는 '스쿠버 다이빙'과, 동화 속 마을과 같은 포르토피노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포르토피노 골목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낙오 레이스’에서 낙오된 멤버들은 객실의 청결을 담당하는 '하우스 키핑 크루'로 활약하게 된다. 객실 쓸고 닦기는 기본이며, 변기까지 닦아야 하는 극한의 상황이 펼쳐져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국내 최초 크루즈 생활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tvN ‘탐나는 크루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