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미국서 결혼식 마쳐…상대는 재미교포 사업가
클라라, 미국서 결혼식 마쳐…상대는 재미교포 사업가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1-07 11:06
  • 승인 2019.01.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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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클라라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클라라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탤런트 클라라가 지난 6(현지시간) 미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클라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와 일년간 교재해오다 백년가약을 맺었다.

클라라는 결혼식 하루 전인 지난 5일 자신의 SNS“2018년은 너무 멋진 한해였고 2019년이 더욱 기대되며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활동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로 활동했던 가수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결혼의 여신' 응급남녀', 영화 '오감도' '워킹걸'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중국 영화 '제이드 팬던트' '반자행동대' 등에 출연했으며 이달 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인 중국 SF 판타지 영화 '우주행동'에도 캐스팅됐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