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와 애정전선 이상無 "헤어지지 말자"
세븐, 이다해와 애정전선 이상無 "헤어지지 말자"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1-09 10:56
  • 승인 2019.01.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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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sia Artist Awards(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세븐
2018 Asia Artist Awards(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세븐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가수 세븐이 연인인 탤런트 이다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세븐은 와) 맛있는 것을 먹으러 자주 다닌다. 둘이 편하게 식당도 다니고, 여기저기 놀러 다닐 수 있는 것이 공개 연애의 장점이다"면서도 "단점은 각자 일하는데 서로 엮인다. 뭐만 했다 하면 '그녀가 반한 미소'라는 기사 제목이 나온다"고 말했다.

세븐은 이다해의 매력으로 에너지가 좋고, 밝은 점을 꼽았다. MC들의 요청에 '이다해'로 삼행시를 지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해야 (사랑)"라며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었다. 다시 삼행시에 도전한 세븐은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다해야, 헤어지지 말자"고 고백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20169월 열애를 인정한 후 변함없이 사랑을 지켜왔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