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日영화 '리바이브 by 도쿄24' 여주인공 발탁
박규리, 日영화 '리바이브 by 도쿄24' 여주인공 발탁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1-09 15:02
  • 승인 2019.01.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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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규리
물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규리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일본영화 '리바이브 바이 도쿄24'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리바이브 바이 도쿄24’는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근 미래(2030)의 도쿄를 무대로 한 액션 서스펜스물인 '도쿄24'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5월 개봉을 목표로 다음달 촬영에 들어간다.

박규리는 정부의 AI화 정책을 비판하던 사카키바라의 수상한 죽음의 진상을 쫓는 특별 조사관 안도 아야를 연기한다. 영화 주제곡 OST도 부를 예정이다.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는 '프리티 걸' '미스터' '루팡'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6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등에 출연했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