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전, 영상제작과 ‘원테이크 영화만들기’ 체험
서울호서예전, 영상제작과 ‘원테이크 영화만들기’ 체험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9-01-11 22:33
  • 승인 2019.01.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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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영상제작과 특수영상장비(드론, 짐벌, 오스모 모바일, 타임랩스)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영화만들기 체험특강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에서 개최된다.

영상제작과 진학체험은 하루 만에 풀코스로 특수영상장비도 익히고, 짧고 굵은 영화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서울호서예전 유동국 교수(전 SBS PD)와 김진호 교수(편집 감독)가 함께한다.

참가신청은 호서예전 홈페이지에서 21일까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1일 6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치는 학생에게는 수료증까지 발급해 준다.

한편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화제작계열은 영화제작(연출, 촬영/조명, 편집), 방송제작(연출, 촬영/조명, 편집), 특수영상(타임랩스/ 하이퍼랩스, 크로마촬영, 짐벌 및 스테디캠, 드론 등), 광고제작(CF광고, 웹광고, 바이럴/UCC광고)으로 구성돼 있으며 실무위주의 현장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능과 내신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현재 이 학교는 수능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 받고 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