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2일 차부터 '벌칙, 벌칙, 벌칙' 업그레드된 벌칙의 향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2일 차부터 '벌칙, 벌칙, 벌칙' 업그레드된 벌칙의 향연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2-11 15:12
  • 승인 2019.02.11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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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그룹 엑소의 단독 리얼리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가오슝&컨딩편’에서는 본격적인 2일 차 여행이 시작된다.

먼저 엑소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숙소 잠자리’를 건 복불복 사다리를 선보인다. 사다리 결과에 따른 잠자리 종류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특정 잠자리를 피하기 위해 사다리 선택에 연신 신중을 가했다. 특히 백현은 “내가 (그 곳에) 걸리는 순간 바로 리셋권이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고. 멤버들이 그토록 피하려 한 잠자리는 어디일지, 또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1일 차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엑소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공개된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굿나잇 셀캠은 물론, 아침 기상 후 무장해제 된 멤버들의 내추럴 한 모습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잠자리가 배정되고 자신의 방을 확인한 세훈은 멤버들을 애타게 찾으며 파격 조건을 제안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고 하는데, 그토록 간절하게 멤버들을 찾았던 이유에 궁금함이 배가된다.

다음 날, 아침 기상미션으로는 ‘사다리 해제권’이 걸린 게임이 진행된다. 기상미션 성공 시 하루 동안 사다리가 해제되며, 식사와 여행에 필요한 용돈이 자유롭게 지급되는 조건이 걸려 있어 멤버들은 남다른 승부욕을 또 한 번 불태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엑소는 컨딩의 유명한 해산물 맛집에 방문해 점심식사를 건 복불복 사다리를 선보인다. 이번 사다리 타기 게임은 결과에 나온 금액에 따라 해산물들이 차등 지급돼 엇갈린 희비를 예고했다. 

한편 엑소는 본격적인 식사 전 또 한 번의 게임 지옥(?)에 빠질 예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벌칙 수행은 물론, 세훈의 첫 단체 게임 합류까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웠다는 후문. 막내 세훈까지 합류 해 그 어느 때보다 불타는 승부욕으로 가득했던 엑소의 돌아온 게임 지옥(?)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딩에서 본격적인 2일 차 여행을 시작한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가오슝&컨딩편’은 11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 및 태국 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 트루아이디와 대만 라인TV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픽클릭]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