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카풀 반대' 택시 운전사 세 번째 분신 시도
[영상] '카풀 반대' 택시 운전사 세 번째 분신 시도
  • 공민식 기자
  • 입력 2019-02-12 17:35
  • 승인 2019.02.12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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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시도한 60대 택시기사 김 모 씨의 차량이 11일 국회 앞에서 경찰에게 견인되고 있다.

2019.02.11 일요서울TV 공민식 기자

공민식 기자 mskong@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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