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소속사 분쟁 속 새 SNS 들여다보니'
강다니엘 '소속사 분쟁 속 새 SNS 들여다보니'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3-05 15:23
  • 승인 2019.03.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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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해지설 이후 새로운 개인 SNS 개설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일 정오 강다니엘은 새로 개설한 개인 인스타그램으로 세 장의 사진을 잇달아 업로드했다.이에 팬들은 빠른 속도로 해당 계정을 팔로잉하며 강다니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중이다. 강다니엘의 새 계정은 개설 20분 만에 20k 팔로워를 돌파한 상태다.

앞서 강다니엘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 최단시간 100만 팔로워 돌파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한편 지난 3일 강다니엘은 현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해지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LM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 멤버인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소속사였던 MMO엔터테인먼트가 워너원 해체 이후 두 사람의 솔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져있다.

강다니엘은 소속사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후 같은 날 밤 공식 팬카페에 “오늘 갑작스럽게 나가게 된 기사와 같이, 저는 LM엔터테인먼트측과 분쟁중에 있습니다”라며 소속사에 자신의 명의로 된 SNS 계정의 양도를 요청했으나 거부당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출처=픽클릭]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