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부부 딸 혜정, 귀여운 외모 눈길
함소원·진화 부부 딸 혜정, 귀여운 외모 눈길
  • 김태산 기자
  • 입력 2019-03-26 08:05
  • 승인 2019.03.26 0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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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부부와 딸 [인스타그램]
함소원, 진화 부부와 딸 [인스타그램]

 

[일요서울 | 김태산 기자] 탤런트 함소원(43)과 중국인 사업가 진화(25) 부부가 딸 혜정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5일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관람 전 잠깐 주말 데이트. 집에 오자마자 육아하던 남편. 먼저 잠 들어버림. 혜정아. 어떻게"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 진화가 딸 혜정을 안고 잠든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진화 부부를 닮은 딸의 귀여운 외모가 관심을 끌었다.

함소원은 지난해 2월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그해 12월 득녀했다. 하얼빈 출신인 진화는 대규모 농장 사업가 2세로 알려졌다. 광저우에서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 의류를 공급하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부부는 TV조선 예능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김태산 기자 kt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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