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에 청정 영양의 맛을 보여주다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4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에서 개최한다.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4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에서 개최한다.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4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에서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개최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양고추유통공사 및 남영양농협 등 영양군 최고 품질의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10여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한다.

참가품목으로는 “빛깔찬”고춧가루, 어수리를 포함한 산나물, 사과, 된장, 고추장, 김치, 발효효소, 새싹땅콩, 산돌배 곤약젤리 등 50여개 제품으로 부산지역 소비자들에게 영양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농특산물 생산 농가 및 영양고추아가씨가 직접 판매에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영양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에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의 새로운 판로 확보는 물론 정기적인 행사 추진으로 부산지역 소비자에게 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연중 홍보 및 판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국내 최대 유통 업체인 롯데백화점에서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 및 청정 이미지 홍보 효과 거양을 통한 소비자 신뢰 제고로 농가 소득증대 및 영양군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부산지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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