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벌써 '해외 쇼케이스'
투바투, 벌써 '해외 쇼케이스'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4-09 15:56
  • 승인 2019.04.09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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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사진=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홈페이지]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사진=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홈페이지]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첫 해외 쇼케이스에 나선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9(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12일 시카고, 14일 올랜도, 17일 애틀랜타, 19일 댈러스, 24일 로스앤젤레스 등 현지 6개 도시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동생그룹으로 주목 받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를 발매했다. 44개 국가와 지역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 1,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40위를 기록하며 올해 데뷔 신인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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