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후원,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돕는 ‘위캔두’ 프로그램 진행
바인그룹 후원,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돕는 ‘위캔두’ 프로그램 진행
  • 이범희 기자
  • 입력 2019-05-23 13:41
  • 승인 2019.05.23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보팀]
[홍보팀]


[일요서울] 부산에서 위캔두(We Can Do) 18기가 진행됐다.

(사)한국코칭심리협회가 주관하고 바인그룹이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위캔두)'가 18기 과정을 부산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캔두 18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낮선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속에서 위캔두를 통해서 자신감이 생겼다. 멘토 선생님들의 코칭과 강사님들의 교육과정을 통해서 발표나 학교생활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변화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위캔두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서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스스로 목표와 시간관리에 대해서 발표하고 작성하며, 한 명 한 명에 대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위캔두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과정 속에서 강의를 이끌어가는 기간동안 강사와 멘토의 역할이 크다고 한다.

멘토는 학생들과 같이 조원으로서 강사의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조원들이 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호응하며 교육과정 가운데 융합이 될 수 있도록 그림자처럼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

또한 개별적으로 참가 학생과의 관계형성을 하고 코칭을 통해서 학생들의 질문에 경청하며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멘토의 과정을 거치면 전문Crew 강사가 되는데 이는 충분한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여 많은 경험을 통해 양성된다.

다양한 성향을 보이고 있는 청소년들을 리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위캔두 Crew강사들과 멘토들은 학습과 사회공헌 봉사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은숙 위캔두 전문Crew강사는 "청소년들이 자기를 사랑할 줄 알고 타인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며 스스로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표현하고 행복 질 수 있다면 가장 보람이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