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창의융합 체험수학교실’ 운영
수성구, ‘창의융합 체험수학교실’ 운영
  • 김을규 기자
  • 입력 2019-06-13 18:02
  • 승인 2019.06.13 1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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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4학년 대상으로 내달까지 6회 수업 진행
수성구청 전경
수성구청 전경

[일요서울 l 대구 김을규 기자]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은 오는 15일부터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수성구 방과 후 토요문화교실의 다섯 번째 수업 ‘창의융합 체험수학교실’ 과정을 운영한다.

본 수업은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이며, 내달 20일까지 총 6회 진행된다.

체험수학교실이란 PS열쇠고리, 축구공, 홀로그램 등을 직접 만들어보고 수학, 과학 개념을 쉽게 배울 뿐만 아니라 예술, 창의력까지 복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수업이다.

한편, 수성구는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방과 후 토요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코딩수업, 아나운서체험 교실, 플라워 수업이 진행됐고, 오는 9월부터는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동화로 풀어내는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수성구청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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