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 실시
대구 서구,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 실시
  • 김을규 기자
  • 입력 2019-06-26 14:09
  • 승인 2019.06.26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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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l 대구 김을규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5일 오후 1시 비원노인복지관(비산7동 소재)에서 시설 이용 어르신 등 지역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부소방서 관계자의 심폐소생술 교육에 이어 서구청 민방위담당자의 완강기 사용법, 방독면 체험 및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가정 등 안전취약계층의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매년 상·하반기 실시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재난은 신속한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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