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돼지꿈을 꿨다면 지금 바로 사천바다케이블카로 달려가자!

[일요서울ㅣ사천 이도균 기자] 경남 사천시시설관리공단(박태정 이사장)은 일반 캐빈 100만번째 탑승객에게 제공하는 승용차(모닝)를 지난 2일, 사천바다케이블카 대방정류장 매표소 앞에 전시했다고 밝혔다.

사천바다케이블카 일반캐빈 1백만번째 ‘모닝’ 행운의 주인공은     © 사천시 제공
사천바다케이블카 일반캐빈 1백만번째 ‘모닝’ 행운의 주인공은 © 사천시 제공

이는 승용차(모닝) 당첨자 탄생이 임박했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사천바다케이블카는 2018년 4월 13일 개통일 때부터 탑승번호에 따라 3돈 황금열쇠, 다이슨 무선 청소기, 노트북, VIP 티켓 등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현재 남은 경품으로는 일반 캐빈 999,990번째 탑승자에게 2년 무료티켓(2인), 1,000,000번째는 승용차(모닝), 1,000,010번째는 2년 무료티켓(2인), 그리고 크리스탈 캐빈 50만 4000번째 탑승자에게는 노트북과 VIP티켓(20매)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아직 남아있다.

박태정 이사장은 “그동안 황금열쇠부터 노트북까지 다양한 경품 당첨자를 맞이했지만, 특히 곧 있을 승용차 당첨자가 누가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며, “케이블카 타러 오셔서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고, 승용차 경품의 주인공이 되는 기회도 잡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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