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해수욕장 집중 방역 실시
울진군, 해수욕장 집중 방역 실시
  • 이성열 기자
  • 입력 2019-07-16 08:44
  • 승인 2019.07.16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영지 및 공중화장실 등 집중소독 실시... 8월 18일까지 실시 계획
울진군보건소(소장 박용덕)이 지난 12일 울진군 관내 7개 해수욕장이 일제 개장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해수욕장 텐트야영지, 공중화장실, 쓰레기집하장 등 살균소독 및 분무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울진군보건소(소장 박용덕)이 지난 12일 울진군 관내 7개 해수욕장이 일제 개장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해수욕장 텐트야영지, 공중화장실, 쓰레기집하장 등 살균소독 및 분무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일요서울ㅣ울진 이성열 기자] 울진군보건소가 지난 12일 울진군 관내 7개 해수욕장이 일제 개장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해수욕장 텐트야영지, 공중화장실, 쓰레기집하장 등 살균소독 및 분무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해수욕장 집중방역은 8월18일 폐장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해수욕장 이외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주요 관광지 및 행락지도 여름 피서철이 끝날 때까지 함께 실시한다.

이번 집중방역에는 울진군보건소의 차량 기동방역반 외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방역단 18개 반이 투입됐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맑고 깨끗한 울진군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