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함께하는다이웃’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거제 ‘㈜함께하는다이웃’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 이도균 기자
  • 입력 2019-08-22 19:41
  • 승인 2019.08.23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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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거제 이도균 기자] 경남 거제시는 로컬푸드를 이용해 반찬, 도시락 사업을 하는 ㈜함께하는 다이웃(대표 강민영)이 2019년 하반기 경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다이웃 도시락     © 거제시 제공
다이웃 도시락 © 거제시 제공

(주)함께하는다이웃은 지역사회 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역주민에게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공공구매 우선 혜택도 주어진다.

거제시의 예비사회적기업은 이번에 1곳이 신규 지정되면서 총 4곳으로 늘어났다.

거제시 관계자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정기간 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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