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첫 정기전보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첫 정기전보
  • 이지현 기자
  • 입력 2019-08-23 10:40
  • 승인 2019.08.23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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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출·퇴근 해소, 근로자 의욕 향상 목적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일요서울ㅣ이지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조리원 등 18개 직종의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첫 인사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공무직 인사는 원거리 고충해소와 교육조직 활력 제고, 근로자 의욕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인사 대상자는 전보 2424명, 신규채용 436명 등 총 2860명이다. 전보대상자들은 9월부터 새 근무지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장기근무자를 대상으로 전보희망서를 받아 노동조건이 저하되지 않는 선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인사를 시행했다"며 "권리와 책임에 상응하는 인사정책으로 학교를 지원하는 학교가 중심이 되는 교육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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