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외국인 교환학생들 추석맞이 행사
영남대, 외국인 교환학생들 추석맞이 행사
  • 김을규 기자
  • 입력 2019-09-10 16:44
  • 승인 2019.09.10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요서울 l 대구 김을규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영남대 캠퍼스에서 수학중인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추석맞이 행사를 가졌다.

이들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 복장인 한복을 입고, 윷놀이 등을 하며 한국 전통 놀이를 즐겼고, 붓글씨도 직접 써보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2019학년도 2학기 현재 영남대에는 24개국 50개 해외자매대학에서 온 외국인 교환학생 197명이 수학하고 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