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스캔들 폭로 '전 야구선수 양준혁' 충격
성 스캔들 폭로 '전 야구선수 양준혁' 충격
  • 온라인뉴스팀
  • 입력 2019-09-18 20:04
  • 승인 2019.09.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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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화면 캡처]
[사진=SNS화면 캡처]

전야구선수 양준혁 성 스캔들 폭로글이 등장하며 충격을 주고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익명의 SNS 계정에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과 함께 양준혁 해설위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SNS화면 캡처]
[사진=SNS화면 캡처]

글쓴이는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 당신이 몇 년 전 임XX 선수랑 다를 게 없잖아.

뭐를 잘못한 건지 감이 안 온다며.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 봐라”고 덧붙였다.

해당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지만 글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어 누리꾼들에 관심에 끌고있다.

양준혁은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팀 ilyo@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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