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 발표
대성에너지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 발표
  • 김을규 기자
  • 입력 2019-09-19 18:11
  • 승인 2019.09.19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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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l 대구 김을규 기자]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우중본)는 19일 대구시, 경산시 및 고령군 소재 초등ㆍ중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의 입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올해 공모전은 100여개 초등ㆍ중학교에서 총 1,330여점의 작품이 응모되었다. 영예의 개인전 대상은 △초등부 김서현(대실초 3) △중등부 박세은(월암중 1) 학생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단체상 금상은 황금중학교가 선정됐다.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 표창과 상금(초ㆍ중등부 각 50만원), 단체상 금상 수상 학교는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표창과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입상한 개인과 단체에 총 1,400여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한다.

선정결과는 대성에너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이달 26일 오후 3시부터 대성에너지 본사 3층에서 열리며, 수상작품은 행사당일 대성에너지 본사 1층 및  27일 국채보상공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교육청이 후원하는 가스안전 공모전은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청소년들의 도시가스 안전의식 향상과 문화예술 창작환경 지원을 위한 지역의 대표적인 안전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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