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농촌지도자연합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홍보 나서
칠곡군농촌지도자연합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홍보 나서
  • 김을규 기자
  • 입력 2019-09-22 15:00
  • 승인 2019.09.22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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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l 대구 김을규 기자] 칠곡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20일 경북 도청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 참가해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을 홍보했다.

이날 열린 농촌지도자 대회는 경북농업 주체로서의 역할담당과 회원간의 결속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칠곡군 북삼읍 정병인 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농촌지도자칠곡군연합회원 130여 명은‘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대축전’홍보티셔츠를 입고 행사장 여기저기를 누비며 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홍순택 농촌지도자칠곡군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촌지도자 칠곡군연합회의 단합된 모습과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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