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명 선발에 642명 지원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시교육청 전경

[일요서울ㅣ광주 안애영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결과, 평균경쟁률 8.1대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8대1보다 소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총 79명 선발인원에 642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8.11을 기록했다.

분야별 선발대비 지원 인원은 ▲유치원 교사 37명 선발에 407명 지원 ▲ 초등학교 교사 10명 선발에 78명 지원 ▲ 특수학교(유치) 교사 11명 선발에 45명 지원 ▲ 특수학교(초등) 교사 21명 선발에 112명 지원으로 총 642명이다.

교육청은 응시자 편의를 위해 원서접수 취소기간을 30일 오후6시까지 부여하고 취소한 자에 한해 응시수수료를 환불했다.

2020학년도 광주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 장소는 11월 1일 광주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제1차 시험일은 11월 9일이다.

제1차 합격자는 12월 11일에 발표되며, 2020년 1월 8~10일 제2차 시험을 거쳐 내년 1월 30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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