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졸리면 쉬어가세요" 서울방향 쉼터 '비상주차대' 운영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졸리면 쉬어가세요" 서울방향 쉼터 '비상주차대' 운영
  • 조동옥 기자
  • 입력 2020-01-22 13:32
  • 승인 2020.01.22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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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하이웨이(주), 주차장(27개면), 화장실, 벤치, 방범용 CCTV, 가로등(22개) 및 음료 자판기 등 설치
비상주차대
비상주차대

[일요서울 |인천 조동옥 기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고객들을 위하여 더욱 편리한 도로로 변화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 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식회사(대표 고지영)는 서울방향 인천공항영업소 진입 전 약 1km 지점에 졸음운전 예방 등을 위한 고객 쉼터용 비상주차대를 설치하고 1월 22일 14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비상주차대에는 주차장(27개면), 화장실, 벤치, 파고라, 운동시설, 방범용 CCTV, 가로등(22개) 및 음료 자판기 등이 설치되었다.

신공하이웨이(주)는 이번에 개방하는 비상주차대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방향 이용객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공항방향 영종대교휴게소에 이어 이번에 서울방향 비상주차대까지 개방함으로써 양방향 고객 쉼터 공간을 갖추게 되었다.

조동옥 기자 mgs54@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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