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공인중개사協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밀양공인중개사協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 이형균 기자
  • 입력 2020-02-17 13:33
  • 승인 2020.02.17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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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밀양 이형균 기자] 경남 밀양공인중개사협회(지회장 장성동)에서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성금 200만 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지난 14일, 밀양공인중개사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성금 200만 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 밀양시 제공
지난 14일, 밀양공인중개사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성금 200만 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 밀양시 제공

이번 모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협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사랑의 모금을 마련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양공인중개사협회는 지역 부동산거래에 관한 업무 및 회원들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매년 성금을 기탁해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장성동 지회장은 “앞으로도 건전한 부동산 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밀양르네상스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창균 민원지적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회원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밀양시 행복나눔펀드를 통해 지원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형균 기자 bgbogo@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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