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섯, 감성 연작 ‘청춘도서관’ 시작 알리는 ‘버스뒷자리’ 21일 발매
그룹 다섯, 감성 연작 ‘청춘도서관’ 시작 알리는 ‘버스뒷자리’ 21일 발매
  • 곽영미 기자
  • 입력 2020-02-21 09:39
  • 승인 2020.02.21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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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섯의 새 앨범 ‘버스뒷자리’ 재킷 [㈜일공이팔 제공]
그룹 다섯의 새 앨범 ‘버스뒷자리’ 재킷 [㈜일공이팔 제공]

[일요서울 | 곽영미 기자] 프로듀싱 그룹 다섯이 새 앨범 ‘버스뒷자리’를 21일 발매한다.

다섯의 ‘버스뒷자리’는 이별 후 버스를 탄 남자가 늘 바래다주는 길을 홀로 가며 느끼는 허전함과 낯선 감정을 피아노 반주로 시작하는 어쿠스틱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 곡은 이세미 작가가 참여한 뮤직 웹툰이 뮤직비디오로 사용돼 드라마틱한 전개를 통한 감각적인 느낌과 감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그룹 다섯은 노래하는 프로듀서 Noody와 글 쓰는 보컬 MJ, 아름다운 목소리 JKI로 구성된 그룹으로 어쿠스틱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디테일하고 현실적인 가사를 더해 기존 음악계와는 다른 색다른 음악적 색을 표현할 예정이다.

그 첫 시도가 연작 앨범 ‘청춘도서관’이다. ‘청춘도서관’은 10대부터 30대까지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만남까지의 공감을 주제로 연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곽영미 기자 kwa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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