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3000만원, 황금명태본가 500만원, 밀양시청 토목회 300만원, 성금 기탁
한국화이바 3000만원, 황금명태본가 500만원, 밀양시청 토목회 300만원, 성금 기탁
  • 이형균 기자
  • 입력 2020-03-26 12:45
  • 승인 2020.03.26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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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밀양 이형균 기자] 경남 밀양시는 지난 25일, 한국화이바(공동 대표이사 조계찬, 최종일), 황금명태본가(대표 최난옥), 밀양시청 토목회(회장 장종길)에서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한국화이바(공동 대표이사 조계찬, 최종일), 황금명태본가(대표 최난옥), 밀양시청 토목회(회장 장종길)가 지난 25일, '코로나19' 성금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 밀양시 제공
한국화이바(공동 대표이사 조계찬, 최종일), 황금명태본가(대표 최난옥), 밀양시청 토목회(회장 장종길)가 지난 25일, '코로나19' 성금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 밀양시 제공

복합소재 전문기업인 한국화이바의 공동 대표이사 조계찬, 최종일씨는 이날 밀양시청을 방문해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밀양시 삼문동에 위치한 황금명태본가 사업주 최난옥씨는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밀양시청 토목회에서는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 모두 저소득층과 '코로나19' 피해 세대를 위해 성금을 써달라고 전했다.

이형균 기자 bgbogo@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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