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생명사랑 숙박업소 지정 통한 자살예방 앞장
칠곡군, 생명사랑 숙박업소 지정 통한 자살예방 앞장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05-20 00:24
  • 승인 2020.05.20 08: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요서울 l 칠곡 김을규 기자]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사랑 숙박업소’로 비앤비모텔, 몽블랑모텔을 선정하고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사랑 숙박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해 가스중독으로 인한 자살시도를 예방하고 자살시도자 및 고위험군 발견 즉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사랑 숙박업소에서 의뢰한 대상자에게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